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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황선영 (3월의 첫째주)

 주간 황선영 (3월의 첫째주)

이번주도 알맹이 꽉 찬 한 주였다. 22.03.02 ~ 03.06 사실 오늘 월급날이라 기분 좋아서 쓰는 것임. 3월 2일 수요일 양심상 점심은 회사에서 샌드위츠 먹는다 냠 점심의 뜻이 마음의 점을 찍는 것이기에 평일에는 양심상 ... (한번 더 강조) 회사 언니랑 점심시간에 스벅을 갔다 히히 부서에 기사님이 사주신다는 말도 안했는데 언니가 전화로 대뜸 스벅 기프티콘 내놓으라고 함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챠 언니 너무 웃겨 그 덕에 나도 스벅 기프티콘 강제로 뺏는 (?)

공범자 됨 .. ㅋㅋㅋㅋㅋㅋ 3월 3일 목요일 일어났는데 회사 너무 가기 싫었다 ...

매번 그렇지만 목요병이 도졌다 .... 그래서 점심으로 과장님들과 동구 맛집 해동반점을 가서 안매운 굴짬뽕을 먹었다 냠냠 c 사실 나는 맛있었는데 같이 갔던 A과장님은 굴이 이상하다고 하셨고 B과장님은 맛있다고 하셨는데 B과장님이 다음 날 코로나 확진이 되었다 .... (?)

오잉 실로 이상한 상황이지요 ... 그래서 나도 ...

# 고세핸드백 # 사전투표 # 울산장생포 # 주간일기 # 트레비어양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