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남편과 무엇을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BHC 커리퀸이 맛있다는 소식을 듣고 검색해보고 포장주문을 넣었다ㅎㅎ 집 앞에도 있었지만 문을 닫아서 급하게 찾은 곳은 BHC완주봉동점인데 차타고 20분이면 다녀올만 했음ㅎㅎ 주문을 하고 바로 이동했음!! 기다려라~ 치느님~ 우리가 간다~ 20분 동안 설레임을 안고 도착하였음!
외관도 엄청 깔끔하구먼~ㅎㅎ 배가 고프니까 빨리 들어가보자규~ 커리퀸 순살 20,000원 뿌링 치즈볼 5개 6,000원 처음 치킨을 받자마자 나온 감탄사는 "와~ 냄새 미쳤다." 이거였고, 남편에게도 카톡으로 "치킨 냄새 대박~" 이라고 보낸 후 다시 집으로 달렸음 20분 동안 다시 와야했기에 살짝 식었지만 치킨은 원래 식어도 맛있는 법 아니겠어?
ㅎㅎ 우선 커리퀸 순살, 커리딥소스, 무, 치즈볼까지 최고의 메뉴!! 어서 빨리 먹어보자규~ 드디어 커리퀸의 실물을 영접하게 되었음!!
와~ 열었더니 커리 향이 장난 아니였다!! 남편도 준비하다가 냄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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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완주봉동점 BHC 커리퀸 순살 내돈내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