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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 뚠뚠이의 소소한 일상

 반려묘 뚠뚠이의 소소한 일상

뚠하~ 오늘은 오랜만에 돌아온 저희 집 마스코트 뚠뚠이의 소소한 일상에 대해 적어볼까합니다. 많은 분들이 가끔 뚠뚠이의 일상에 대해 궁금해하셔서요ㅎㅎ 나 불렀냐냥~?

발라당 누워서 그루밍을 하던 뚠뚠이가 갑자기 놀란 눈으로 엄마를 바라보길래 찍었는데 한참동안을 저러고 바라보고 있었다ㅋㅋㅋㅋ 엄마 뒤에 귀신있니...?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오니까 엄마 치마를 붙잡고 애교부리길래 너무 귀여워서 찍어보았다ㅎㅎ 영상까지 찍었다면 좋았을텐데 본인의 목적이 달성되었는지 뒤도 안 돌아보고 휙 가서 밥을 먹더라..ㅠㅠ 토실토실 귀여운 우리 뚠뚠이의 뒷태ㅎㅎ 토닥토닥해주면 얼굴을 비비면서 애교를 부리는데 이 맛에 궁디팡팡해주는 것 같다ㅎㅎ 순간포착 귀 털기!!

닿지도 않는데 왜 귀를 터는거야ㅋㅋㅋㅋ 이 날 남편이랑 엄청 웃었던 것으로 기억한다ㅎㅎ 본인도 민망했는지 한 번 쳐다보더니 다른 곳으로 후다닥 뛰어감ㅋㅋ 이게 반려동물 사이에서 인기 좋다는 방석이다ㅎㅎ 뚠뚠이도 처음에는 어색해하더니 이곳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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