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안쓴지 거의 3년이 되었나... 지금이라도 다시 써서 좀 일상 겸 내가 하고 싶은거를 시작하기 위해 정리해보고자 다시 쓴다 근데 사실..
내가 블로그를 쓰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최근 너무 재미있는 취미생활을 시작해서 한 번 꾸준히 써볼려고 한다...헿 원래 학교다니면서 가죽으로 하는 작품을 꾸준하게 만들기는 했는데 이게 예술이랑 공예?
랑은 조금 거리가 있어서 나는 실용성도 없고, 뭔가 엄청난 설계를 하는 작업을 하는 것도 아니니 약간 가죽에 대해 지루함?을 느끼는 시기가 된 것 같다.
그래도 내가 여태까지 공부를 하고, 일을 하던 것이 일이 가죽을 다루는 일이라 그런지 가죽에 대한 관심이 많은건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학사시절부터 집근처 가죽 공방만 보이면 일단 장소는 무조건 저장, 한 번쯤은 가서 직접 수강해봐야 직성이 풀렸다.
이번에도 가죽공방 유목민은 이번에도 집 근처 가죽공방을 검색해보기 시작하는데... Previous image Next image 에?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