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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여름의 시작, 7월의 시작

 07.01 여름의 시작, 7월의 시작

이번이 두번째로 가는 런베뮤!! 갔는데 2시간 웨이팅은 역시 기본이였다 런베뮤는 사실 내 망에 놀러오는 칭구들 아침에 데려가는 코스인데 사실 동친들이나 서울 사는 친구들이랑 2.3 번 갈 곳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유는 1. 2시간씩 웨이팅이 있는데 이 웨이팅을 감수하고 먹을정도의 맛인가?

2. 웨이팅 기다려서 들어갔는데 딱히 그만큼의 감성도 느껴지지 않는거 같기도..

(많이 시끄럽고 사람도 많은터에 시장 한복판에 있는 느낌이랄까) 3. 전반적으로 자극적이다(크림은 좀 많아서 느끼하고, 짜다) 조금 먹으면 적당하지만 갈수록 좀 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거나 느끼햐서 질려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지역에서 오는 친구나 멀리사는 친구들 있음 저기 가자고 꼭 추천 하는 이유는 (비록 추천해주고 나는 2번밖에 안가보긴 했지만) 1.

어쨋든 서울 랜드마크st 인것 같다(타지역에ㅜ없는 유명한 빵집) 2. 그래도 다른친규들은 처음 와봤을텐데 잠깐 있다갈때 한번정도의 감성은 있다 3.

긴 웨이팅을 어쨋든...

# 체크인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