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자취밥햐먹기에서 벗어나 요즘은 제법 밥해먹기에 나름 익숙해진 요즘이다. 물론 A to Z 까지 다해먹는건 여전히 못한다..
필요한 주방도구나 조미료가 없으니 말이다 헤헿 그래도 간단히 해먹는 요리나, 밀키트를 활용해서 끓여먹기 정도 부터 시작하고 있는 중.. 조미료를 사기엔 직접 집밥처럼 해먹기엔 작심삼일이 될 수도 있고..나그네인 내가 짐을 늘리기엔 부담이 있어서 말이다.
어느정도 집에서 해먹기에 적응을 하고 어딘가에 정착하게 되었을때 조미료를 이것저것 사서 집밥을 해먹어볼 생각이다.. 아마 제대로된 집밥은 어딘가 정착을 하게되었다는 확신이 들었을때가 아닐까??!!
그전까지 야금야금 해먹어보게따...
제법 잘(해)먹고 잘사는 하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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