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시작부터 ..
머리가 아파 오늘은 추석 기차표 예매하는날 만전을 기하고 예매할라는데 웬걸 전화하면 나가진다는거 웨 말 한해줬어... 잔여좌석 확인하는데 좌절 그잡채..
근데 나는 아직 예매창도 못들어가고 대기하고 있단 말이지.. 아.그래도 이때까지만해도 희망회로 낭낭하게 돌리고 있었는데 처참하게 슬퍼짐 걍...
(초기화 되고 멘붕 제대로 와서 걍 포기 였는데 엥 천산가? 내거 잡아줌.....
(눈물) 광광어 당신..... 진짜 내 인생 최고의 인연으로 선정합니다..
밥사줄테니까 얼렁 시간내요. (물론 쌤 블로그 친구 안되어있어서 못보겠지만 내가 보여줄거임 ㅇㅂㅇ 내 주변사람들은 다 좋은 사람들이다..
나만 좋은사람 되면 될듯하다..헤헹 서부웨이 점심으로 머것다.. 비록 실패는 했지만 새벽 댓바람의 열차 티켓팅의 여파로 피곤에 쩔어이씀....ㅎ 나는 스파이시 쉬림프머것고..
쉬림프 조와하는 나는 .. 굉장히..
마싯써따 읭 새로 생긴 디야.. 너무 조와 근데 9,,월 21일이요....
원문 링크 : 잔잔하게 일이 많은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