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감정 이곳 생활은, 시간이 정말 빨리 흘러가는 생활 같다 이 지구에서의 시간의 흐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흐르지만 유난히도 내가 느끼는 2016년 밴쿠버에서의 시간은 화살을 피해 달리는 사슴보다도 빠른 것 같다 결국에 시간이라는 화살이 정통으로 내 가슴에 팍 꽂히는 느낌이랄까 엊그제 밴쿠버에 도착한 것 같은데 어느새 55일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니 머릿속이 복잡해진다 나는 무엇을 이뤄왔나 내 인생은 어떻게 달려가야 하나 아니 꼭 달려야 하라는 법은 없잖아? 그렇지만 나도 사람이기에 조바심이 난다 그러지 말아야지, 언제나 밝고 긍정적으로!!
차근차근 미래를 준비해 나가자 :) 나는 할 수 있다 Fighting! 오늘의 생활 학원 오픈을 내가 했다!!
물론 사수가 도와주긴 했지만 뿌듯하다 히히 내일 또 시킬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데... 복습하고 자야겠다 그리고 처음으로 블렌즈 브라우니를 사 먹어 봤는데!
맛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난다 정말로 사 먹을만하다 추천드립니당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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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캐나다 생활 Day.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