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CuoreToro.it 토리노 더비를 앞두고 이탈리아 코미디 프로그램 Le lene는 올림피코 그란데 토리노 경기장 앞에서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이 유벤투스에서 계속 일할 수 있도록 서명을 모집하는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Le lene는 이러한 서명을 받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가 토리노 팬들이 밀집하는 장소임을 캐치하고 토리노FC의 홈구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유벤투스가 매우 부진한 성적을 거두고 있음에도 알레그리 감독을 경질하지 않는 모습을 비꼬는데서 시작된 것으로 보이며, #AllegriResta, #AllegriStay 해시태그를 사용하면서 최근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해시태그인 #AllegriOut 에 대항하고 있습니다. 한편, 토리노FC는 지난 2015년 4월에 펼쳐진 더비 경기에서 2-1로 승리한 이후, 유벤투스를 상대로한 16번의 경기에서 0승 4무 12패를 기록중입니다.
올 시즌 원정 6경기에서 승리가 없는 유벤투스를 상대로 토리노가 17번의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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