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밀란이 홈에서 유벤투스를 상대로 경기를 압도하며 2-0 완승을 거두었습니다. 유벤투스는 초반 15분 ~ 20분 동안 밀란의 골문을 여러차례 위협하였으나, 거기까지였습니다.
이후부터는 패스 미스를 남발하였고 공격작업은 전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밀란과 유벤투스의 맞대결에 대한 선수들의 평가를 확인해보겠습니다.
AC 밀란 선제골의 주인공, 피카요 토모리 / 출처 : Reuters 선발 타타루사누 (6.0) : 경험 많은 루마이나 출신 골키퍼에게 1~2차례 세이브 외에는 위협적인 상황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후방 빌드업 시 볼을 너무 오랫동안 끄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칼룰루 (7.0) : 올 시즌 중앙 수비수로 출전했던 것과 달리 오른쪽 풀백으로 출전했지만 훌륭한 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테오가 올라가면 백쓰리 형태로 내려가는 등 전술적으로 훌륭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코스티치와 킨을 상대로 인상적인 수비를 펼쳤습니다. 가비아 (7.0) : 밀란 유스 출신인 가비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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