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수정 당일 접수 과정 분당차 남편: 검사실 -> 대기 나: 배란 초음파 -> 대기 -> 진료 후 시술 첫번째 인공수정하는 날이 왔다. 이 날 남편은 8시 반 ~ 9시 사이에 미리 방문해 검사실로 가고, 나는 11시에 시술로 그 전에 초음파 확인이 필요했다.
먼저, 간호접수대로 가서 남편 알아이 카드와 등록번호를 확인 후, 추가 접수하고 바로 검사실로 향했다. 나도 곧이어 접수 후 초음파를 확인하러 갔다.
그런데 이 날 유달리 배가 아파서(가스만 가득 찬 느낌) 힘들었는데 초음파 할 때도 아니나 다를까 선생님께서 초음파 내로 잘 안보였는지 배를 누르면서 봐도 잘 안보여서 아예 배 위에까지 젤을 발라 확인하셨다. 좀 더 다양한 각도로 정확하게 볼 필요 있어 그런 듯 했다.
배 누르는데 진짜 불편해서 죽는 줄…. 인공수정 시술 진행 둘 다 검사 확인 후에 만나 밖에서 밥 먹고 다녀온 후 카페에 있다가 10시 반 쯤 전화가 와서 대기가 필요하다는 말을 듣고 호다닥 다시 올라갔다.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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