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F 보고서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 채권 시장에서는 올해 초부터 외국인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자금 유출이 나타났다. IIF는 "우리는 내년에도 중국에서 외국인 투자 자본의 순유출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올해 상당한 자금 유출이 나타난 이후 내년에는 450억 달러 수준의 순유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중단에도 불구하고 중국 인민은행의 비둘기파(통화 완화)적 입장으로 인해, 높은 달러-위안 금리 스프레드가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부연했다. - 아시아경제 "中 주식·채권시장서 내년 650억弗 빠져나갈 것" 미국과의 공급망 갈등 등의 여파로 내년 중국 주식·채권 시장에서 650억달러(약 84조1815억원) 규모 자금 유출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국제금융연구소(I 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