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8 (월) 뉴욕증시가 7주 연속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비둘기파적 기조 전환이 예고된 후 그 여파가 계속 남아 있는 모습이다. 18일(미국 동부 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0.79포인트(0.00%) 오른 37,305.95으로 장을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21.37포인트(0.45%) 상승한 4,740.56으로, 나스닥지수는 90.89포인트(0.61%) 오른 14,904.81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는 2022년 1월 달성했던 최고가 4,796.56까지 1% 만을 남겨두고 있다.
연준 당국자들이 시장의 과도한 반응을 억누르기 위해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를 낮추려고 애쓰고 있으나 지난주 시장에 반영된 통화정책 전환 기대감이 유지되는 모습이다. - 한국경제TV 뉴욕증시, 연준 제동에도 산타랠리 지속...아마존 52주 신고가 [출근전 꼭 글로벌브리핑] 뉴욕증시가 7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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