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4’ 무인 점포 4년새 18배로 전기료∙최저임금 인상이 주원인 편의점 GS25에 따르면 심야시간 아르바이트를 고용하지 않는 점포비중은 최근 4년 사이 꾸준히 올라가고 있다. 지난 2019년 14.7%에 불과했던 심야 미고용 점포 비중은 지난해 20%대에 진입했다 올해엔 21.7%로 올라갔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의 심야 미고용 점포 비중은 지난 2019년 18.4%였고, 이듬해부터 4년째 20%대를 유지하고 있다. 5개 점포 중 1곳은 야간에 문을 닫거나 사람을 쓰지 않는다는 뜻이다. 심야 영업을 점주 자율에 맡기는 이마트24의 경우 전체 점포의 51%가 밤에 문을 닫거나 사람을 고용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 매일경제 “야간알바 쓸 돈도 없다”…24시간 편의점 줄고, 무인점포 늘었다는데 ‘빅4’ 무인 점포 4년새 18배로 전기료∙최저임금 인상이 주원인 부업 뛰는 자영업자 한때 퇴직 직장인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창업 창구였던 편의점은 최저임금, 전기료을 비롯한 고정비용 상승 여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