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환경 문제는 인구 문제 적은 숫자의 국민으로 사람답게 살 방법 모색해야 도로 출생율 높이는 것은 '재앙' 최 교수는 "경제학자들은 자꾸 노동력이 부족해지니까 살기 힘들어진다라고 걱정하는데, 그것보다는 적은 숫자의 국민으로 어떻게 사람답게 살 수 있느냐를 모색해야 하는 시대가 온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가 별로 서로 다른 전략을 쓰기 때문에 (합의를) 하기가 힘든 건데, 전지구적으로 합의를 이룰 수 있다면 오히려 인구가 서서히 줄어들면 지구는 훨씬 더 살기 좋은 행성이 될 것"이라며 "그 선도적인 역할을 어쩌면 지금 대한민국이 하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 뉴시스 최재천 교수, "출산율 회복 안됐으면 좋겠다" 일침 박예진 인턴 기자 =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 되고 있는 가운데 진화생물학자인 최재천 이화여대 교수가 의견을 내놓았다.
그는 "모든 환경 문제는 인구 문제"라고 지적하며 "인구가 줄어들어야"한다고 말해 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