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넘게 이랜드를 다닌 크리스천 직원의 관점에서 바라본 입장 1980년대 태동한 이랜드그룹은 창업자의 기독교 정신이 기업이념에 녹아져 있는 기업이다. 기독교 정신으로 설립된 기업 중에서 이랜드그룹과 같이 내 외연이 확장되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기업이 국내에서 찾아보기 어렵다.
이랜드는 초창기 뇌물 없는 기업으로 유명했다. 성경적 가치관에 의해 설립된 기업이기 때문에 세상의 방법과 타협하지 않기로 결단했기 때문이다.
힘들고 돌아가더라도 바른길을 가겠다는 기업 이념으로 인해 지금까지 직원들이 무척 고생을 많이 했다. 따라서 이랜드그룹은 술 접대를 위한 술상무가 존재하지 않는다.
공식적인 모임에서 '술'이 없다. 초창기에는 남성 위주의 술 회식문화로 인해 좋은(?)
직장을 그만두고 이랜드로 입사한 남녀 직원들이 많았었다. 지금도 이랜드는 각 재단을 통해 회사의 이익을 사회로 환원하는 일에 매우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다.
회사의 이익 중 상당 부분을 재단에 기부하여 소외된 계층에 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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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랜드 직원이 바라본 이랜드 뉴스에 대한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