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운송수단 '하이퍼루프'는 진공 튜브에서 차량을 이동시키는 방식이다. 2013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처음 아이디어를 제시한 이후, 완성시 최고 시속 1200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약 20분만에 갈 수 있는 수준이다.
그런데 가장 업력이 오래된 하이퍼루프 스타트업 중 한 곳이 이달 말 문을 닫는다. 일론 머스크의 보링컴퍼니 등 남아있는 스타트업들이 하이퍼루프를 성공적으로 상용화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머니투데이 '서울-부산 20분' 하이퍼루프 개발…5800억 쏟은 이곳 결국 폐업 '글로벌 스타트업씬'은 한주간 발생한 주요 글로벌 벤처캐피탈(VC) 및 스타트업 소식을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이에 더해 국내 스타트업 시장에 미칠 영향과 전망까지 짚어드립니다. 차세대 운송수단 '하이퍼루프'는 진공 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