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2 (금) S&P 500 지수는 2022년 1월에 기록한 종가 대비 1% 이내로 근접했다. 이 수준 이상으로 종가가 마감된다면 2022년 10월 바닥을 찍은 이후 강세장에 진입했음을 확인하는 것이라고 로이터는 해석했다.
뉴욕 심플리파이 자산운용의 마이클 그린 수석 전략가는 로이터에 "연간 기준으로 볼 때, 이번 4분기 상승세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그린 전략가는 "(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는 8월 기준으로 올해 들어 하락세를 보이다가 현재 15.6% 상승했다"며 "진짜로 '모든 것'의 랠리"라고 덧붙였다.
핵심 자본재에 대한 신규 주문도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를 훨씬 상회하면서 미국 기업의 투자계획 기대감도 커졌다. 이에 연준이 빠르면 2024년 3월부터 금리 인하를 시작할 뿐만 아니라 침체 없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연착륙'에 대한 확신이 커졌다. - .뉴스1 S&P 0.2% 상승…성탄절 연휴 앞두고 PCE 인플레 호조[뉴욕마감] 미국 뉴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