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로저스는 "주식은 거품 영역에 진입하고 있고, 채권과 부동산은 이미 거품에 빠진 상태"라며 "시장 폭락에 대비해 보유 자산을 지금부터 정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짐 로저스 회장은 시장이 투자자들에게 명백한 '경고 신호(Warning Sign)'를 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미국 증시가 극소수의 기술주에 의해 오른 점을 지적하며 "주식 투자를 통해 돈을 버는 것이 얼마나 쉬운지 주변 친구들에게 자랑하는 초보 투자자들을 보면 증시 붕괴가 머지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 한국경제TV '투자 귀재' 짐 로저스 "주식·채권·부동산 거품 심각...자산 처분 시작해야"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자로 불리는 짐 로저스 로저스 홀딩스 회장이 투자자들을 경고하고 나섰다. 28일(현지시간)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로저스는 "주식은 거품 영역에 진입하고 있고, 채권 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