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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지 마라 그 아픈 상처에...허허당

 머물지 마라 그 아픈 상처에...허허당

머물지 마라 그 아픈 상처에 / 허허당/ 242쪽 / 위즈덤하우스살아 있는 모든 것은 존재로 아름답다고 하는 저자...'자신의 삶이 위대한 예술이고 자신의 존재가 아름답고 고귀한 것'이라는 서두의 말이 귓가를 맴돌고 있습니다.머물지 마라 불이 나면 꺼질 일만 남고 상처가 나며 아물일만 남는다머물지 마라 그 아픈 상처에아직도 남아 있는 과거의 불행만 원망하지 않고 있나 반성하게 됩니다.불행이라는 상처도 행복이라는 연고를 바르면 언젠가는 치유되겠죠?

나를 구제하다나를 구제할 사람은 나 자신밖에 없다스스로 구제받지 못한 사람은이 세상 그 어떤 것도 구제할 수 없다항상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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