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국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이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었던 것이 어느 소녀의 편지 한통 때문이었다는 에피소드는 잘 들 알고 계시겠죠? 혹시나 모르셨던 분을 위해 펌한 내용을 알려드릴게요. 1860년 10월 미국 대통령 선거가 한참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을 때였습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의 비서인 존 헤이는 유치할 뿐만 아니라 맞춤법도 틀린 어느 시골 소녀 베델의 편지를 훑어보고 투덜거렸습니다. “이제는 어린 소녀까지 당선비결을 가르쳐 주겠다고 나서는군.”
그때였습니다. 사무실에서 나오다 이 말을 들은 링컨은 비서가 구겨서 던져버린 베델의 편지를 천천히 읽었습니다.
그 편지에는 링컨 아저씨는 얼굴 생김새가 너무..........
에이브러햄 링컨의 대통령 당선은 수염때문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