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램핑을 좋아하시는 분들의 특징이 있어요. 캠핑 느낌 내고 싶은데 텐트며 조리도구같은 장비가 없거나, 야외 나가서 바베큐 하고 싶지만 깨끗하게 씻고 싶고, 잠은 편히 자고 싶고.
물놀이는 좋지만 더운 건 딱 질색. 바로 저예요 ㅎㅎ 저는 야외 나가는 걸 몹시 좋아하지만 그래도 잠은 편히 자야 노는 것도 잘 할 수 있다 주의거든요.
캠핑은 갬핑만의 갬성이 있지만 어쩌다 한번 가는데 사야할 것 챙겨야할 것 너무 많잖아요. 보관하는 것도 일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글램핑을 선호하는 편인데, 어머 정말 글램핑계의 에르메스를 만났지 뭐에요! 쾌적한 침대와 화장실 당연 기본이구요, 한가로이 낮잠 타임을 위한 해먹, 프라이빗 바베큐장, 발리 우붓 호텔 저리가라 마운틴뷰 수영장, 리조트도 아닌데 넓고 쾌적한 산책길 그리고 엄청 깨끗한 계곡까지.
서울서도 가까운 가평 글램트리에요. 글램핑도 하고 싶고, 호캉스도 하고 싶다면 가평 글램트리 글램트리는 독일 디자인 어워드와 iF 세계 건축디자인어워드 등에...
원문 링크 : 글램핑의 에르메스, 가평 글램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