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 울만은 유대계 독일인이고 화가였다고 한다. 화가답게 소설의 묘사는 매우 뛰어나다.
이 소설을 좀 더 일찍 읽었어야 했다. 소설을 다 읽고 나서 한참을 멍 때리고 있다가.
눈물도 났다. 우정에 대해서 관계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 묘사했고 생각할 거리도 많았다.
중반에 주인공과 콘라딘의 말싸움 후에 서서히 멀어지게 되는데 어쩔 수 없는 것일까? 왜 그들은 자기의 감정에 충실하지 않았을까...
너무나도 안타깝다 서로 이해하지 못해서 포기해 버린 것일까. 그들은 서로를 너무 배려 한 것일까, 그게 정말 배려일까..
배려하는 것도 잘 모르겠다 나는 내가 등장인물보다 멍청해서 그런 걸까 그 상황에서 다른 식으로 행동하는 게 문..........
동급생 - 프레드 울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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