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방청소년센터에서 진행한 과학마술 수업 이야기를 나누어 보려 합니다. 학기 중이라 아이들도 정신없이 바쁜 요즘이지만, 과학마술 수업이 있는 날엔 교실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오늘은 무슨 마술을 배워요?”라는 질문이 수업 시작 전부터 쏟아지죠.
그만큼 과학과 마술이 만나면 생기는 재미는 상상 이상입니다. 행복한 수업을 만드는 오해피데이지 과학의 원리를 마술처럼 즐겁게 경험하다, 오해피데이지 과학마술 수업" 마법사의 돌, 과학의 시선으로 바라보다 오늘의 주제는 ‘마법사의 돌’이었습니다.
“진짜 마법이 나올까요?”라는 아이들의 반짝이는 눈빛 속에서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옛날 사람들은 설명하기 힘든 현상을 마법이라고 여겼다는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그리스의 철학자 탈레스는 쇠붙이를 끌어당기는 돌을 보고 영혼을 가진 돌이라고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는 그것이 바로 <자석(magnet)>이라는 걸 알고 있죠.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 아이들은 ‘자석이 마법사의 돌이라니!’...
원문 링크 : 과학마술,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태운 오해피데이지 수업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