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라면 2월에 전동석배우님 공연 보려고 했는데, 계속 일정이 안맞아서 취소 하고 톡지킬이나 잶지킬 볼까 하다가, 홍지킬 자리가? 왜있지?
하면서 얼결에 예약한 후기.. 홍지킬을?
완전 좋은 자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2층 중블 왼쪽이라 시야도 괜찮았음 근데..개큰 관크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줄은 몰랐슴 짧은 뮤린이 기간 아직 관크를 경험한 적이 없었는데, 나는 그냥 요즘 사람들이 다 조용이 관극 잘해서 그런줄 옆자리 아줌마 세명이 1막 보는 중간중간 계속 대화를함.. 그리고 노래하는데..
추임새.. 왜 넣으세요..?
오… 대박.. 와..
진짜 잘한다 중간중간 몰입이 파사삭되서 진짜 너무 빡쳣슴 박수타이밍에 대화 좀 자제해달라고 했는데, 못 들은건지 쌩깐건지 계속 대화함 심지어 몸도 앞으로 기울였다가 등기댔다가 하는데 뒤에 계신분.. 시야 괜찮으신가여..?
옆자린데도 그 옴을 앞뒤로 까딱거리는게 너무 거슬렸는데..🏻️ 돈도 돈인데 다들 어렵게 티켓팅해서 보는거 아니에요..? 🏻️🏻...
원문 링크 : 뮤지컬 보러갔다가 개큰 관크당한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