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그림책은 너는 반짝반짝 입니다. '반짝반짝'이라는 제목이 예뻐 아이들에게 읽어주게 되었는데요.
내용이 길지는 않지만 감동적이어서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엄마 뱃속에서 열달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나온 아가 그 아가의 볼은 빨강 세상에 태어나 울음으로 모든걸 표현하는 아가를 달래러 나온 밖에서 마주한 예쁜 노랑 엄마, 아빠와 아가와의 시간 속 다양한 추억들을 색깔들로 표현한게 특별하기도, 예쁘기도, 또 뭉클하기도 했어요.
저를 낳아주시고 지금껏 길러주신 저의 부모님도 저와 함께 한 시간들이 모두 다른 색깔로 물들어갔겠죠? 지금 반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는 우리반 친구들도 저마다의 색으..........
너는 반짝반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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