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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롱

 메롱

희자매 완전체 오랜만에 만났음 내가 급 살찐 것도 있지만 다른 애들이 살이 많이 빠져서 이제 희자매에서는 내가 제일 키도 작고.... 제일 돼지다 난 행보.ㄱ....

우울한 돼지 내가 어! 처음으로 앞머리 길러보겠다는데!

희자매들이 자꾸 앞머리 자르라고 한다 이날 엄청 고민했지만 결국 자르지는 않았다... 말 안 듣는 둘째...

종욱이표 관자알리올리오 내가 좋아하는 버섯도 넣어서 만들어줬다 ㅋㅋㅋㅋㅋㅋ 아인이한테 플러팅 하는 내 모습 다들 화요팅.. 언니가 싸준 도시락 김볶 + 미역국 조합은 진짜 너어무 좋다 포크 자국 초콜릿 스피닝...

내가 왜 이걸 한다고 그랬을까 요가랑 고민했는데 스피닝 선택한 이유 집 앞에 괜찮은 요가센터 있는데 전에 결제해놓고 너무 바빠서 몇 번 못 나간 게 부끄러워서 그냥 신규로 등록하는 스피닝 했는데 진짜 내 스타일 아님. 그래도 운동은 해야 하니까 다니는 중인데 스피닝 가는 내 모습을 보고 언니가....

옥살이하러 가는 모습 같아 보인다고 했다 운동했...

원문 링크 : 메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