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시청 앞에서 marly 마주쳐서 시청 앞에 있는 군인들이 왜 있는지 물어봄 mosquitos를 잡으러 왔다 함 제발ㅠㅠㅠ 그래서 내가 내 다리보여줌ㅠㅠ...ㅋ 더 많아지는 군인들 아싸뵹 marly 안 만났으면 전쟁 났나... 싶었을지도 오늘도 평화로운 까비 Cristian이 잔소리만 안 한다면 따지고 보면 우리가 먼저 입사했는데^^... marly가 1층 카페로 오라 해서 감 가운데 큰 테이블에 각종 커피 내리는 기구들이 줄지어있음 커피도 종류별로 있고 꺼내서 먹어보라 함...
비주얼은 탄 조리뽕인데 향기는 너무 좋음 허나 커피를 안 먹는 나에겐 너무 씀 아무튼 무게를 재면서 적정량을 덜어서 카페 사장님한테 주니까 바로 갈아주심 탈탈탈 조르륵 커피완성 사실 피곤해서 멍 때리는데 어느 순간 카페에 기자들이 들이닥침 이씡 위치 잘못 잡았다ㅋ 아닌가 잘 잡은 건가 카메라에는 안나올듯ㅎㅋ 야호 marren이 막 설명하면서 커피를 다시 내려줌 점점 지쳐가는 나 입이 왜 이렇게 나왔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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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라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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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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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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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원문 링크 : Caranavi.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