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답사 시간이 오후로 잡혀서 오후 출근으로 인해 아침냠 라볶이, 야채튀김, 만두, 참치마요^^ 조합 개미쳤고 야채튀김 바삭함 개미쳤음 둘이서 다 먹고 쉬다가 현장답사 출발 (맞다 피부과 선생님이랑 통화는 그냥 별거 아니다~로 끝) 마를리가 구루를 데리고 옴 근데 나도 데리고 감 나의 펫…추추 우리 집 애가 강아지를 좋아해요 허허 오늘의 차는 보기만 해도 멀미가 나는 비주얼임 진짜 자동차한테 물어보고 싶음… 무슨 세월을 보냈는지… 그리고 3명이서 탔는데 왜 4명이서 탔을 때보다 좁은지… 근데 창가 자리로 구루에게 픽! 당함 떨어질까 봐 불안해서 엄지손가락으로 잡고 있었음 너무 귀엽다… 작은 강아지는 너무 오랜만이라 근데 왜 이러는 걸까요 내가 그렇게 좋은가 귀엽당… 갑자기 차 안에서 사라진 구로 구로가 지나간 자리…는… 발등에 무언가 느껴져서 보니까 내 발 등을 베고 누워있는 구로 (차 상태 보셈ㅎ) 한 시간 달려 도착한 곳 등산 시작!
추추를 기다리는며 조금 쉬는데 어느새 멀어진 ...
원문 링크 : Caranavi.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