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금) 시청 변호사 아저씨랑 친해졌는데 많은 쿠키가 있다길래… 우리는 달라 했고 다음날 시청 앞에서 12시에 만나기로 했다 근데 비가 와서 그런지 아저씨는… 오지 않았다 킹받네ㅋ 남은 카레를 어떻게 하면 잘 먹을지 고민 끝에 오므라이스 소스를 대신해서 카레를 사용했다 물론 추추가ㅋ 진짜 맛있었다… 그리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쿠키도 만들어줬다 누가? 추추가ㅋ 쿠키에 견과류도 넣고 싶은데 못 찾았음 분명히 파는데… 아쉬운 김에 땅콩을 사 왔다 물론 까야 하는 땅콩이다 이때부터 몸이 조금씩 안 좋아져서 추추가 1차 껍질을 까주고 나는 얇은 껍질만 까라 했다 진짜… 나의 지후 선배… 5/6(토) 지옥의 주말 아침 추추랑 나 둘 다 상태가 좋지 않다 그래서 죽이랑 장조림(죽 먹을 때 필수)을 먹었다 와이파이도 상태가 좋지 않다… 왜 그러는 건데 비가 많이 와서 날이 좀 추워지고 수도 가는 길은 폭설 내렸다던데 모든 게 엉망이군.
추추도 미쳐간다… 몸도 안 좋으면서 짜장면을 만들어주겠다고...
원문 링크 : 아파서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