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남은 찜닭으로 볶음밥 해먹기 너무너무 맛있었음 글 쓰는 지금 먹고 싶다… 그리고 오늘은 강의 5개 듣고 낮잠 자고…일어났는데 Marly한테 연락 옴 8시까지 시청 회식 있다고 갔는데 시청 회식이 아니었음 우리 부서랑 몇 명 더 해서 피자 먹음 왜 오라 한 거지 궁금했는데… Freddy가 어제 여자의 날인데 축하를 못 해줬다고 피자 사줌ㅜㅜ 스윗아저씨 첫 휴가도 잘 다녀오라고… 그리고 한 달 된 기념˗ˋˏ ˎˊ˗ 피자 먹고 나와서 집에 가는 건가 했는데 도착한 곳은 가라오케…? 가라오케인데… 왜 그냥 바같이 생겼지?
근데 그냥 저기 있는 티비에 유튜브 연결해서 노래 부르는 거임 여기의 뷰는 이러함 그리고 노래 안 부르면 힙한 노래도 틀어주심 우리는 술을 안 마셔서 말 안 해도 콜라 주심 그리고 이런 종이와… 팬을 주심 여기에 원하는 노래를 적어내면… 노래방 켜 주심 학원 다닐 때 배운 스페인어 노래 Limón y Sal을 불렀다 물론 Nina가 그리고 자꾸 먹으라고 주는 캔… ...
원문 링크 : Caranavi.34 - 가라오케 방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