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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anavi.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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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워커한테 영문 이력서 줘야 해서 홈페이지에서 찾다가 안전 체크하는 걸 찾음… 10일까지 하는 건데 오늘 찾아서 다행 영문 이력서를 다시 작성해야 해서 사람인에서 다운로드한 폼 작성하는데 Nina가 사진 이쁘다 함 근데 저 사람은 누구세요…? 집에 거울이 하나도 없음 그래서 구매하려는데… 음… 다른 가게에서 사각형 찾았는데 세울 수가 없음… 집주인한테 말해야 하나…ㅎ 근데 1년 동안 거울 안 보는 것도 나쁘진 않음 집주인이 건물 1층에 정수기 물 파는 곳이 있다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음 근데 아기 옷집에서 파는 거였음 번역기 돌려서 말 걸었는데… 좀 아니꼽네 사장님 내가… 말을 못 해서 미안해요 챙니가 선물해 준 시계 드디어 꺼냈다… 뽀짝 하다︎ 그리고 집에 뭔지 모르겠는 구멍들을 달력으로 가려줬다 (이벤트로 받은 건데 졸귀) 또 다른 구멍은 달력이랑 같이 받은 엽서로ㅋㅎ 낮잠 타임 갖고… Nina 표 김치전!

한인식당에서 가져온 마지막 김치… 기름이 너무 튀어서 고무장갑 끼고 김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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