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타리하에서 방문한 스테이크집은! Casona del Molino 스테이크집!
이번 스테이크는 얼마나 맛있을지.... 두근두근!!
타리하가 아르헨티나랑 가까워서 스테이크 맛집임 외관은 크리스마스 느낌 뿜뿜... 진짜...
한여름밤의 크리스마스 내부도 엄청 고급지고... 밥 주세요!!!!!
메뉴는 큐알로 주셨고 사진은 없음ㅋ 너무 어렵다ㅎ 주문 전에 빵하고 소스를 먼저 주셨음 고기 먹기 전에 이런 거 먹으면 안돼~! 화장실 가려고 하는데 야외에 있다 해서 나가니까...
야외 진짜 미쳤음 ㅠㅠ 안나가 여기서 프러포즈 받고 싶다 해서 까불다가 넘어질 뻔한 건 안 비밀ㅠㅠㅋ 화장실도 좋다.... 이쁘다...
근데 여기 벌레 많은데 이렇게 문을 활짝 열어둔 게 마음에 걸렸다... 난 T 인가...
화장실 다녀오니 클디 자리에 푸짐한 샐러드가 있었다 그리고 콜라ㅋㅎ 아무도 와인 안 마셨네ㅋ 1인 1스테이크 주문하면 샐러드바 무료라 해서 그렇게 주문했다 함 굿굿 마요네즈 소스 같은 거에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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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Tarija - 프러포즈 받고 싶은 스테이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