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La paz.23

 La paz.23

아침부터 너무 피곤했음 옮긴 호텔에서 녹물이 나와서 씻기 싫어서 모자 썼는데 안경도 쓰려니까… 매우 어려운 상황… 나에게 너무 어려운 문제들… 그리고 어제 멕시코 음식에 고수가 너무 심해서 Famila한테 볼리비아에서는 고수를 많이 먹냐고 물어봤는데 거의 다 들어간다 해서 고수 빼달라고 말하는 거 물어봄 멕시코 식당에 가기 전까지는 참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안되겠음… 우유미가 우리 교실에 놀러 왔는데 갑자기 눈이 땡그래지면서 이게-!! 뭐야——!!

라고 해서 웃겨서 사진 찍음 이것은 바로… 칠판지우개 대용 휴지ㅋ Famila랑 무슨 이야기하다가 롯데리아가 여기 있다고 해서 우리가 토끼 눈 하니까 써줌 우리가 아는 롯데리아가 아니었다 뭔지 알려줬는데 기억 안남 점심으로는 이웃주민주가 극찬한 Hiro’s 규동이랑 치킨가스 엄청 추천했는데 부타동 먹음 여기는 기본 음식 나오는데 30분 이상 걸림 따란 존맛탱ㅜㅜ 양도 많고 심지어 일본쌀임 Hiro’s 휴무날 참고 하세용 밥 먹고 학원 가...

원문 링크 : La paz.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