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나비 축제에 참가해서 홍보 촬영을 찍기 어려워서 안나랑 클디가 영상과 사진을 찍어주기 위해 출장 왔다 크크 축제 기간이라 길도 막히고 원래보다 비싼 버스비... 와주셔서 감사하모니카 열심히 촬영한 다음날 주말이다 놀자!!!!!!!!
다나가 우리 집으로 놀러 왔다 (*다나의 엄마가 같은 건물에 가게를 함) 저번에 나 혼자 문 열어 놓고 자는데 갑자기 우리 집에 들어온 그녀.. 이번에도 그냥 들어왔다 귀여우니까...
봐줌 내가 포토프린트로 사진을 뽑아줬는데... 추추가 달라고 해서 다나가 바로 줬다 그거 내가 준 거잖아 다나야...ㅠ(슬픔)ㅋ 우리 집에 있다가 엄마가 찾는다는 소문을 듣고 집으로 간 그녀를 뒤로하고 갈비찜과 김치전을 먹었다 (밥 태운 거 보지 마셈 찔림ㅋ) 진짜 너무 맛있었다;; 갈비도 카라나비에서 구입 가능하고 오래 끓여야 해서 배고픔의 시간이 길지만 미친 맛...
엄마 또 해줘 점심을 야무지게 먹고 외출~! 인증샷은 역시 이번에도 헬스장 전신거울 이 카페는 택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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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라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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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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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나비
원문 링크 : 카라나비에 찾아온 첫 번째 한국 손님 + 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