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 날 죽여라.... 너무 덥다....
이렇게 더운데... 난 에어컨도 없다....
너무 더우면 원래 식욕이 없어지는 걸로 아는데 식욕은 없어지지 않는다... 야식으로 핫도그 냠냠 핫도그 3번째 도전한 추추 점점 맛있어진다...
이러다가 핫도그 가게 차릴 듯ㅋ 8/8 그리고 김밥 4줄이랑 떡볶이는 기본으로 먹는 우리 둘... 내가 말했지...
식욕은 안 줄어들었다고ㅋ 마르셀로가 집 앞에 지나가는데 손에 귤을 한아름 들고 가서 오 나도 줘!! 해서 뻇어먹었는데 못생겼지만 진짜 맛있었음 또 귤 들고 지나가면 좋겠다 그리고 저녁에 Vehimar랑 데이트했음 살치파파 먹자더니 여기 데리고 감 카라나비에 이렇게 힙한 곳이 있었다니;; 여기 살치파파 맛있음 근데 바나나 튀김도 들었음...
그건 싫은데... 하지만 Vehimar가 먹어줌^^ 나이스 그리고 그가 알려준 스페인 욕 번역기에 치면 똥이라고 나온다ㅋㅋㅋㅋㅋ 하지만 약간 쉣!
이런거라 했는데 똥....? 8/9 국외여행 비행기 티켓을 ...
원문 링크 : 더워죽겠는 카라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