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나비에서 라파스 가는 길에 앞자리 핸드폰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와서 보니까 카라나비 집주인이 방송하고 있었다 물 문제가 심각한 카라나비.... 우리 집주인의 카라나비의 물 담당자이다 힘내 마르셀로!
아마도 지역 뉴스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라파스 와서 뒹굴뒹굴 낮잠 자다가ㅋ 양양이의 생일을 축하할 겸 친구들이랑 감자탕 이랑~~~~ 닭발을 먹었다....
다들 감자탕을 극찬했는데 난 닭발을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함;; 진짜 맛있다 그리고 사장님이 서비스로 주신~!! 맛있는...
이름 뭐야? 아무튼 다시 한번 생일 축하해 양양아 한식집에서 만난...
아저씨..? 누구세요...?
아무튼 맥주 사주신다 해서 어떤 독일 맥줏집에 왔다 정말 감사하지만.... 힛 역시 알쓰에게 맥주는 맛없다...
그래서 루나랑 근처에 있는 놀이터로 도망가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우리를 구경하는 너무 귀여운 아기를 만났음 너무 귀여웠다... 다음날 마녀시장 구경 나왔음 ㅋ공사중이네?
ㅋㅋ킄... 마녀...
원문 링크 : 제목... 뭐가 좋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