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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paz.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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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니 오후 2시 커튼을 열어보니 전선 뷰... +전선 수리 중인 아저씨 고산병은 진짜 입맛이 뚝뚝 떨어지는데 꼭 먹어야 한다 해서 바나나 냠 오늘의 일정을 위해 첫 외출 소감은...

자동차 가스 냄새가 진동을 함... 환전, 핸드폰 개통, 장보기 환전 가게에 돈이 없다 해서 핸드폰 개통 먼저!

통신사는 tigo 번호표를 받고 기다리면 입장할 수 있음 두근두근 내 순서를 기다리는 중 여권 보여드리고 개통하고 충전은 50Bs. 했음 충전을 하고 *222#에 전화해서 충전한 금액을 어떻게 사용할지 정하면 끝!

근데 이게 어려움 *123#은 나의 핸드폰 정보 보기 멀리 보이는 엄청난 뷰...를 전선이 다 가림 두통과 어지러움이 심해서 입맛이 없어서 현지 음식은 도저히 먹을 수 없어서 근처에 있는 한식당에 감 문을 닫은 줄 알았지만 열려있는 것임 물은 누룽지물을 받음 (물갈이 걱정할 틈도 없는 고소한 맛) 메뉴는 엄청 다양함 하지만 저의 픽은요~~ 바로~ 짬뽕! 그래서 여기 페이지만 찍...

# tigo # 라파스 # 볼리비아 # 에 # 은 # 한국식당

원문 링크 : La paz.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