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는 미루다 쓰는 게 제맛이기에 9월에 다녀온 홍동 여행 12월에 쓰기 시작-! 금요일 퇴근하고 주전부리 사서 무궁화호 타러 가는 중 나는 소시지, 치즈 이런 게 너무 좋다 무궁화호 처음 타 본 거 같음 아닌가?
아주 옛날에 탔던 거 같긴 한데 아무튼 무궁화호 엄청... 오래됐다 천장에서 비가...
떨어지는 수준을 넘어 비가 내렸다 내 자리였다면 난 울었다 홍성 도착하자마자 한 시간 뒤에 마감인 카페 겸 식당 가서 먹부림 알바생의 표정은 어두워졌지만... (미안) 하지만 맛있었다ㅋ 맛있게 먹고 루나네 집에 가서 자고 일어나서 무슨 카페를 갔다 여기서 루꼴라 샌드위치인가?
그거를 꼭 먹어야 한다며... 갔는데 샌드위치가 하나 남아서 사장님이 4등분으로 잘라주셨다ㅋㅋㅋ 요거트랑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다 다음에 가면 또 먹어야지 루꼴라 샌드위치 냠 카페 앞에 있는 밝맑도서관 카페 이름도 밝맑이었나 그랬는데 너무 좋았다 카페 가서 책 안 읽고 사진 보는 나 디지털카메라 메모리 진짜 작아서...
원문 링크 : 나도 홍동 일주일 살기 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