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소르에서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서안 투어를 예약해놔서 이렇게 예쁜 관경을 볼 수 있었다 서안 투어는 지성투어는 마감이 돼서 아무르투어 다녀왔다 (아무르는 한국어학과 수석이었다고함) 카이로 모마투어에서 만났던 분들 대부분이 지성투어 간다고 하셨음 원래 첫 번쨰가 하트셉수트는 아니었지만 가이드의 판단하에 순서를 바꿔서 하트셉수트의 장제전 먼저 간다고 했는데 너어무 좋았다 일찍 하트셉수트 장제전에 와서 벌룬도 볼 수 있었다 뜬다~~~!! 벌룬은 한국에서 미리 트립 닷컴 같은 데서 구매하고 오는 게 싸다고 함 현지 와서는 그 사이트에 접속이 안된다고...
하지만 우리는 벌룬을 탈 계획이 없어서 관심 없었는데 이렇게 보게 돼서 너무 좋았음 이집트에서 가장예쁜 스핑크스와 벌룬의 조합 미쳤다. 이 새가 무슨...
색이 잘 남아있는? 하나뿐인 어쩌구...
이 나무는 원래 하트셉수트의 입구에 있던 나무를 그려놓은 거라고 지금은 나무는 없지만 뿌리의 흔적은 그대로 있음 너무 신기했음 하...
원문 링크 : 이집트 : 내가 고고학자도 아닌데... 3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