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끝났다며. 그래서 나 장화 안 샀는데 비 오는 길에 떨어져 있는 조화 한 송이 신용산역에 있는 해바라기 꽃집 노랑 노랑 힙한 감성 라스베가스 보드게임 ㅇㅈ 도박 개 재밌음 아구찜먹으러 갔다가 본 못난이 삼형제ㅋㅋㅋ 귀여워서.
엄마가 해주는 닭죽이 너무 맛있음 삼계탕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 닭죽 좋아함 행운의 편지를 받고 3시퇴근 했다 가다실 9 3차까지 다 맞았다 3차 주사가 제일 아팠음... 그냥 소리 지를 뻔했는데 4명 중 내가 1빠로 맞은 거라서 소리는 참았다 무에타이 일단 한 달 끊었다 운동할 거면 멋있는 거 하고 싶은 사람 하지만 내 실력과 체력은...^^ 아무튼 한 달 열심히 다녀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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