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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paz.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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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먹는데 티비에서 야동이 나왔다 옷은 입고있었지만… 좀 그래… 쉬다가 오늘은 볼리비아 빨간 날로 (다민족국가로 이름 바뀐 날) 설날이라 생각하고 불고기 먹으로 코레아타운 갔는데 문을 안 열었음… 그래서 Enero는 연중무휴라고 해서 바로 고 라면(진라면 매운맛), 삼겹살, 불고기, 잡채 주문해서 다 같이 나눠먹음 근데 사진이ㅜㅜ 삼겹살 한 장 뿐이네 왜냐 너무 배고팠거든… 여기서 한국 식재료도 판매 중 기타 등등… 너무 맛있어서 김밥을 포장해서 매니저님 집 놀러 가기로 함 (사실 떡국 해먹고 싶어서) 중국 관련 재료가 파는 시장이 있다 해서 감 귀한 일본 쌀이 널려있음 까라나비 가기 전에 한 번 더 방문해야 할 듯 두부도 있고… (두부는 안 좋아하지만 괜히) 진짜 라파스 단원들 부럽당^^ 그리고 한인마트에 지금 불닭이 없는데 여기서 판매 중… pero 5Bs이나 더 비쌈 떡은 못 찾았지만 찾을 수 있을 거라 믿고 계란 5개 구매 (5개부터 판매 4.5Bs) 여기는 근데 깔라꼬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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