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4. 22 (수)신사 가로수길은 중학생때부터 지금까지 정말 질리도록 자주오는 곳이다. 일부러 핫플레이스를 찾아다니는 것보다 아무래도 동네라 친구들은 다 여기서 약속을 잡고 만난다.
가로수길을 일주일에 한두번은 오는 편이지만 올 때마다 하나씩 바뀌어져 있고.. 자주가던 단골카페가 사라진다던지 하면 덩달아추억을 잃는것 같아 슬픈 기분도 든다.솔직히 가로수길에서 맛있다고 소문난 것에 비해 별로인 곳들이 상당히 많다.
이 곳 주민인 나 또한 빠르게 사라지는 식당들을 많이 봤으니까.. 오랫동안 가로수길에서 영업했다면 맛은 보장되어 있다고 보면 되는 것같다.그 와중에 가로수길 중심에서 조금 벗어난 세로수길에 내..........
[신사 가로수길] 레빠쥬 , 테일러커피 다녀오다. (신사맛집, 압구정맛집, 신사카페, 압구정카페 추천 내돈내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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