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출-수입자간 선적일정 조율시, "ETD가 언제냐" / "ETA는 어떻게 되냐" 등 필수로 등장하는 단어가 ETD, ETA 입니다.
오늘은 ETD/ETA 용어 설명과 수반되는 업무 흐름을 살펴보겠습니다. ETD / ETA 설명 늘 헷갈려서 (부끄럽지만;;;) 이렇게 외웠습니다.
"D게 출발 안하네 / A까 도착했잖아" <이해하기 쉽게 도식화 해 봤습니다> Closing Time ETD/ETA 용어 설명이 간단하니, 일정과 관련된 Air/Vessel Closing Time도 간략 언급합니다. <클로징 마감 시간은 경험상 겪었던, 마지노선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Closing Time 부가설명이 필요하겠네요.
보통은 여유롭게 수출업무를 진행합니다. 1~2일전 모든 준비를 마치는 게 일반적이죠. 하지만, Daily로 자재준비 ~ 선적하는 경우 매일매일 똥(?)
줄 타는 업무의 연속이죠. 그런 경우, 포워더에 사정사정 해서 off-load 막고 겨우 선적했을 경우의 마지노선을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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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goClosing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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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ing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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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Closing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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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imatedTimeof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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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imatedTimeofDepar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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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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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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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콜로징타임
원문 링크 : [ETD/ETA] & 서류/화물 Closing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