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무역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항상 현재 Captive Market + Something New 를 요구합니다. 22년 찾은 "New" 들은 이제 "Captive" 가 되었고, 23년 또 "New"를 찾아 돌아다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정보를 입수해야 합니다. 관련 기관 + 관련 시장 + 관련 기업 + 관련 인맥 등등 총 동원하여 정보를 input 하고, 그런 정보들은 "가공"의 과정을 거쳐 전략/전술 이라는 Output으로 도출되곤 합니다.
사실 연초 계획한 내용대로 흘러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아무래도 시장의 상황은 급변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건 무리니까요.
그럼에도 꾸준히 예측하는 것은 조금이라도 확률을 높이기 위함입니다. 물론, 회사에서의 실패는 많은 후폭풍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자칫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같은 실수라도 다른 직원은 넘어가는데 이상하게 나만 혼나는 경우도 생기죠. 그럴 땐 참 싫죠~후후 여튼, 그런 과정속에서 가장 처음 찾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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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별수출입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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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