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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당신의 부캐는 무엇인가요? 나만의 브랜드만들기 #브랜드네이밍

 퇴근 후, 당신의 부캐는 무엇인가요? 나만의 브랜드만들기 #브랜드네이밍

부캐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요즘, 당신의 부캐는 무엇인가요? 요즘엔 첫 만남에 전화번호 대신 서로의 SNS를 맞팔합니다.

MZ 세대들은 자신만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명함’처럼 사용한다고 해요. 자기만의 이야기를 주절주절 늘어놓고 지인들만 연결된 계정을 처음 보는 사람에게 공개하기가 좀 그렇잖아요?

그래서 인스타그램에 본 계정/ 부계정 나누어 부캐를 따로 관리하는 시대에요. 명함처럼 ‘보여주기식 계정’ 과 ‘진짜 내 속마음을 늘어놓는 계정’ 처럼 말이에요.

또는 ‘지독한 컨셉충’ 처럼 자기만의 컨셉을 확고히 보여 주는 부계정을 운영하기도하죠. 비슷한 취향의 사람들끼리 소통하고 싶으니까요.

여기서 인스타그램의 ‘부계정’ 혹은 ‘부캐’가 바로 나만의 브랜드만들기 첫걸음입니다. 브랜딩의 아주 작은 씨앗이죠.

브랜드를 만드려면 먼저 이름이 필요하겠죠? 바로 브랜드네이밍 만들기가 계정 아이디 만들기와 같아요.

어떤 계정을 운영할지 컨셉을 먼저 정하고 이름을 정하고, 계정을 만드는거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