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씨드그라운드입니다.
대표로 일하다 보면 하루에도 수많은 결정을 하게 되는데요. 아이디어를 정리해야 할 때도 있고, 매출이 정체되어 답답할 때도 있으며, 사람과 조직 앞에서 어떤 선택이 맞는지 고민되는 순간도 찾아옵니다.
이럴 때 누군가에게 바로 답을 묻기보다, 조용히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바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창업과 조직, 그리고 대표라는 역할의 중심에서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 5권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모든 책을 다 읽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지금의 상황에 맞는 책 한 권만으로도 충분한 인사이트를 얻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1.
『기획의 정석』 | 박신영 아이디어는 많은데, 정리와 실행이 막힐 때 창업을 하다 보면 머릿속에는 아이디어가 가득한데 막상 문서로 정리하거나 실행 단계로 옮기기 어려운 순간이 찾아옵니다. 『기획의 정석』은 기획을 감각이나 센스가 아닌 구조화된 사고의 기술로 설명하는 책입니다.
무엇을 먼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