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환경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자주 등장하고 있는데요.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는 더이상 우리의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는 버려지는 종이와 유리로 경제적 가치를 만들어낸 페어퍼팝과 박선민 작가님을 만나보았는데요^^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하기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환경을 생각한 창업 이야기]스타트업 창업교육..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이전 포스팅에 이여 2편으로 오늘은 우리보다 앞서 지구의 환경을 생각하고 움직인 두개의 브랜드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버려지는 옷과 천막으로 새로운 경제가치를 만들어낸 소울메이트삭스 와 프라이탁 입니다. 요즘 우리는 최신 유행에 따라 빠르게 옷을 만들고, 몇 번 입었다가 대충 버리는 ‘패스트 패션’으로 인해 매해 9.200만톤의 옷들이 버려진다고 합니다.ㅠㅠ 패션업계에서도 패스트 패션의 부작용을 인지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이를 막으려 노력하고 있는데요.
소울메이트삭스도 그런 기업중 하나입니다. 이미지 출처 : 솔메이트 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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