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게 눈이 내리는데 무덤덤 감동이 없으니 이 또한 아픔 2023. 12. 21. 오전 두 번째 눈 용인시 처인구 마평동 오전에 12월 들어 두 번째 눈 같은 눈이 내렸습니다.
어린아이처럼 밝고 기쁘고 싶은데 정작 마음은 그렇지 못합니다. 차가운 날씨를 포근히 감싸듯 짓궂지 않게 소복하게 눈이 내렸습니다....
디카詩 4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