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서스페리아>는 종종 커피빈에서 커피를 주문한 후 멍 때리며 쳐다보곤 하는 '미디어 빈'을 통해 알게된 작품이다.회색 빛 화면에 여백이 가득하면서도 감각적으로 보이던 장면들과, 70년대 영화의 리메이크작으로 제작 중이라는 내용을 보고 언제 개봉할지 기대했던 작품이었다. 정작 또 극장에서 보지는 못 했지만, 영화를 본 후 일주일간은 영화에 매료되어 이것 저것 검색해 보았더라는.게다가 아주 이례적으로 리메이크작을 본 이후 역으로 원작 영화까지 찾아서 보았던 작품이다.그 이유는 원작 감독이 리메이크작을 보고 혹평을 쏟아냈다 해서인데, 그렇다면 대체 원작은 얼마나 뛰어난지, 그리고 얼마나 내용..........
공포 보다는 예술에 가까운 영화 <서스페리아> & <여고괴담2> *스포 포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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